고구려 전성기 시절

고구려 전성기 시절 이야기 6

대충 고구려 전성기 시절 지도 

고구려 전성기 시절 이야기 2

북위에서는 북연 조질려고 군대 보내는거고 님네 침공안하니까 신경쓰지마셈 이라는 편지를 보냈고 북연에서는 뒤질것같으니까 살려달라고 sos침! 

북위는 북연의 수도  화룡성의 점령을 앞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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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전성기 시절 이야기 1

갑자기 큰소리가 나더니 군대가 나타남 

고구려 전성기 시절 이야기 3

알고보니 고구려의 수만 군대가 갑자기 나타나 북위가 보는앞에서 도열하기 시작함.

북위는 갑자기 나타난 고구려 군대에 겁을먹고 아무것도 못함.

고구려 전성기 시절 이야기 4

이를 본 고구려군은 북연의 수도 화룡성에 들어가 모든 재산을 약탈하고 사람들을 이끌고 돌아가면서 성과 궁에 불을질러 폐허로 만들어버림.

북위는 성만 들어가면 끝나는 게임이였는데 눈뜨고 코베였지만 아무말도 못하고 폐허인 화룡성을 점령하는데 끝남.

황제국의 군대가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만 본 대굴육이였음.

고구려 전성기 시절 이야기 5

이후에 구원(?)받은 북연의 황제 풍홍은 군왕 (황제>국왕>군왕)이라는 모욕을 당하고  송나라로 도망칠려다가 빡친 장수왕에게 사로잡혀 처형당함.

중국황제가 한반도국가에게 처형당한 유일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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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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